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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선교 동역자님 저에머시 (예수승리) ~~ 모두들 평안하신지요? 올해는 40도가 웃도는 더운 여름을 힘겹게 보내고 좀 괜찮은가 싶더니 9월에는 청년들이 앞장 선 네팔의 민주화 운동으로 관공서가 불타고 총리가 사임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였습니다. 네팔의 뉴스로 놀라서 연락해주신 기도의 동역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은 이 모든 것이 지나가고 다시 평온한 시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망의 집의 소망이들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늘 평안합니다. 이번 선교편지는 2025년 하반기 단기 팀 방문과 소망의 집 일정으로 편지를 대신합니다. 1. 9월 22일~26일 내동교회 남상욱 목사님 외 3명(80번째 벧엘 내동교회 기공) 2. 9월 27일-10월 2일 카투만두 헤브론교회 청년 35명이 방문해서 소망이들에게 성경학교 진행 3. 10월 5일~8일 소망의 집 10학년 19명, 카투만두로 수학여행 4. 11월 10일~15일 감리교단 서남아시아 선교사 수련회(말레이시아) 5. 11월 17~22일 부천교회 김학의 목사님 외 1명 77번째로 건축한 뉴크리에이션 교회봉헌식 참석 6. 12월 18일~23일 용현동교회 박광필 목사님, 사모님 방문 현지교회 건축 중에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79번째 케살바그교회, 00 교회 00 집사님 80번째 벧엘 내동교회, 내동교회 (남상욱 목사님) 81번째 나사렛교회, 청원교회 (강형석 목사님) 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평안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네팔선교회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후원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영육 간에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25년 12월 네팔 소망의 집에서 이해덕, 조현경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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