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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스토리교회 간증  
글쓴이 소망이 엄마 글번호 27928
등록일 2025-07-16 17:55:01 조회수 383




2025년 7월 13일
'스토리교회'를 운영하고 있는 이미경목사(저의 올케언니)와 조혁장로(저의 친정 오빠)의 어제 간증이야기 입니다.
10년 전에 ᆢ우리는 대호빌라 4층으로 이사왔는데
3층에 무당이 살고 있었습니다.
우리와 무당은 나름 친하게 지내던 중 ~
어느 날 무당이 우리 집에 오더니
나 요즈음 무서워 ᆢ 왜?밤마다 11시에 이 집에서 칼을 갈아? ???
생각해 보니 아들명철이와 명철 엄마(이미경 목사)는 매일밤 11시에 성경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분이 한달전부터 우리 교회 나오기 시작하더니 어제 울면서 전화가 오기를 다 정리할 테니
도와 달라고 하여 함께 가서 차로 한가득 큰칼,징, 제기, 향단, 그림,부적을 다 제거하였습니다..할렐루야..
요즘에는 이 좋은 것을 교인들이 왜 전도하지 않지?
낮에도 자다가 일어나서도 전도할 생각으로 가득차 있답니다...^^


 첨부파일  2 (16.71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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